꽃으로 피워내며 숨겨왔던 감정을 편안하게 드러내보세요.
온전히 감정을 표현하며 펫로스 증후군을 극복하도록 돕는 웹 서비스 Sincerely,의 Maker 무지개떡 입니다**
안녕하세요! PARD 3기 무지개떡 입니다🌈 저희 팀의 이름에는 3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1. 務知凱德(무지개덕): 힘써서 알고 개선하여 덕을 쌓는다 2. 서로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자! 3. 팀원 각각이 가진 색채가 다르기 때문에 함께 모이면 무지개 색이 됩니다
- Ground Rule




이 단어들은 펫로스 증후군을 겪은 사람에게 나타난 증상들입니다. 실제로 펫로스 증후군을 경험한 반려인의 93%가 수면장애를 겪었으며, 70%는 사회활동을 줄였고 50%는 1~3일 정도 휴직했습니다.
여기서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이란, 반려동물의 죽음으로 인해 반려인이 슬픔, 상실감, 괴로움 등을 겪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펫로스 증후군은 평균적으로 1년 이상, 길게는 2년까지 지속되는데요. 반려동물의 상실로 인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하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이렇게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파헤쳐보니, 슬픈 감정을 억누른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냥 묻어두고 지나가려고 하니까**,** 말을 자꾸 안하게 돼요. 그렇다고 그게 없어지는 슬픔이 아닌데**.** 이별한 뒤에 어떻게 내 마음속에 안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괜찮아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이 얼마나 필요할지**,** 내가 뭘 어떻게 하면 해결될지.. ****
일하면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하던 일이 전혀 손에 잡히지 않았는데, 그 상황을 벗어날 수는 없었으니 터져나오는 눈물을 참고 일해야 했어요.
저는 군대에 있을 때 강아지를 잃었습니다. 조직 특성상 슬픈 감정을 겉으로 드러낼 수 없었고, 그냥 괜찮은 척 묻어두고 일해야 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슬픈 감정이 더 심해졌고 더 잘해주지 못한 스스로가 원망스러웠습니다.